인천 주안동 한 공장 대형 화재 4만에 진화

운영자 | 기사입력 2019/01/13 [01:43]

인천 주안동 한 공장 대형 화재 4만에 진화

운영자 | 입력 : 2019/01/13 [01:43]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지난 11일 발생했다.

11일 오후 10시 57분께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로 소방당국이 4시간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83대와 소방인력 300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와 대응 2단계를 차례로 발령하고 중앙구조본부 시흥화학구조센터에 지원을 요청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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