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소방서, 대원 안전 최우선

운영자 | 기사입력 2019/01/13 [01:41]

계양소방서, 대원 안전 최우선

운영자 | 입력 : 2019/01/13 [01:41]

인천계양소방서(서장 윤인수)는 2016년 6월 6일부터 금일 기준으로 효성119안전센터가 각종 재난으로부터 대원들의 안전사고 없이 현재까지 950일 무사고 22,800시간째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2019년 1월 11일 현재까지 무사고 22,800시간동안 화재출동 건수 553건, 구급출동 8,568건으로 총 9,121건의 재난출동 동안 인명사고, 차량사고 등 안전사고 없이 계양구 시민의 안전을 지켜왔다. 효성119안전센터의 무사고의 요인으로는 매월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매일 실시되는 현장대응능력 강화훈련을 통한 대원들 개개인의 역량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계양소방서 효성119안전센터 지용길 센터장은“어떠한 재난현장에 직면하더라도 반드시 최우선할 것은 우리 대원의 안전인데, 그것을 잘 지켜준 우리 대원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지금까지 사고 없이 우리센터 관내 안전을 지켜온 것처럼 앞으로도 자신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난에 맞서는 소방대원들이 되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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