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트럭 운전 이란 국적 2명 조사 받던 중 도주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6/17 [14:59]

무면허 트럭 운전 이란 국적 2명 조사 받던 중 도주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06/17 [14:59]

인천 강화군 지역에서 무면허 상태로 화물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이란인 2명이 도주했다.

 

17일 인천 강화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1시20분경 인천 강화경찰서 교통조사계에서 조사 받던 이란 국적 A씨(43)와 B씨(40)가 화장실을 간다며 도주했다.

 

이들은 경찰서 정문 철문을 넘어 도주했다.


경찰은 달아난 이들을 검거하기 위해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검거에 나섰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해군 제2함대사령부 대원들 봉지씌우기 작업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