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해시, 최초 선보인 마이닝 서비스인 ‘해시 전환 이벤트’ 실시

-채굴기의 컴퓨팅 파워를 실측하여 이를 해시로 전환하여 희망해시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바꿔주는 서비스..

최자웅 | 기사입력 2018/07/25 [12:19]

희망해시, 최초 선보인 마이닝 서비스인 ‘해시 전환 이벤트’ 실시

-채굴기의 컴퓨팅 파워를 실측하여 이를 해시로 전환하여 희망해시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바꿔주는 서비스..

최자웅 | 입력 : 2018/07/25 [12:19]

 

▲ 해시 전환 이벤트 이미지     © 최자웅


글로벌 마이닝 서비스 업체 희망해시(대표 최성훈)는 기존의 위탁 채굴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이나 채굴기를 소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해시 전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시 전환 이벤트’란 이벤트는 채굴기의 컴퓨팅 파워를 실측하여 이를 해시로 전환하여 희망해시(HOPEHASH)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바꿔주는 서비스이며, 전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마이닝 서비스이다.

 

희망해시(HOPEHASH)의 최성훈 대표는 “현재 한국은 전기료가 비싸기 때문에 한국에서 직접 채굴기를 구입해 채굴을 하면 남는 게 없다”며 “비트코인 시세가 떨어진 지금은 채굴을 통해 얻는 코인의 가격보다 채굴 비용이 더 높기 때문이다”라고 밝히며 “따라서, 전기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다른 국가에서 채굴을 하고자 하는 한국 소비자의 수요와 요구가 많아져 이를 서비스에 반영하고자 ‘해시 전환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희망해시는 고객에게 좀더 저렴한 가격의 클라우드 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보다 상대적으로 전기요금이 저렴한 전세계 7개국을 선별하여 마이닝 센터를 건설하고 있으며, 최근에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지역에 성공적으로 마이닝 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희망해시는 비트코인 마이닝 한정 클라우드 서비스 전기요금을 6센트로 파격적으로 수수료를 낮추었다. 이는 전세계 최저 클라우드 마이닝 서비스 수수료이며, 비트코인이 3천달러까지 내려가도 수익이 나는 구조이다.

 

최성훈 대표는 “이번 ‘해시 전환 이벤트’ 와 ‘최저 수수료’ 정책을 통해 타사 클라우드 마이닝 서비스와 비교했을 때 고객이 좀 더 폭 넓은 서비스를 효율적이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관련 수익의 10%는 지적 장애인 지원을 위해 기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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