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경찰관 간부가 내연녀 전화로 협박 내연녀는 숨져 경찰 조사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21/11/07 [16:55]

인천 경찰관 간부가 내연녀 전화로 협박 내연녀는 숨져 경찰 조사

이미숙 기자 | 입력 : 2021/11/07 [16:55]

인천의 한 경찰관 간부가 내연녀에게 전화로 협박했다거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인천 남동경찰서 소속 한 지구대 근무하는 경찰관 40대 중반 A씨의 내연녀는 40대 여성은 A씨와 전화 통화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7일 경찰관 A씨에 대해 자살교사 및 협박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일 인천 서구의 한 빌라에서 내연녀 B씨와 통화하며 B씨의 개인 약점을 말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영장실질심사은 8일 오후 2시경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B씨를 협박한 이유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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