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설 명절 앞두고 흐트러짐 없는 공직기강 강화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21/02/09 [21:02]

인천해경, 설 명절 앞두고 흐트러짐 없는 공직기강 강화

이미숙 기자 | 입력 : 2021/02/09 [21:02]

 

백학선 인천해양경찰서장은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대국민 해양안전 관리 및 해상경계 근무 강화와 함께 흐트러짐 없는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하고 나셨다.

 

인천해경은 정기인사와 설 연휴 어수선한 분위기에 강화된 복무관리 지침을 시행하며, 코로나19 대응지침 철저 준수, 음주운전 근절, 비상상황 발생 대비 장비관리·긴급 대응태세 유지 실태, 설 연휴 대비 다중이용선박 등 해양사고 대비·대응태세 유지를 중점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음주운전 근절을 위하여 인천해경서장이 선도하는 음주운전 근절 교육 및 도로교통공단 등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백학선 인천해경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정기인사 및 설 연휴에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비상상황에 흔들림 없는 대응태세 유지와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자체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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