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공원서 훼손된 시신은 극단적 선택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20/05/26 [18:09]

인천 영종도 공원서 훼손된 시신은 극단적 선택

이미숙 기자 | 입력 : 2020/05/26 [18:09]

인천 중구 영종도 한 굥원에 불에탄 시신은 경찰 조사 결과 서울에 살고 있는 60대 남성으로 드러났다.

 

26일 중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 시신은 60대 후반 A씨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신고는 공원 관리 직원이 이상한 냄새가 난다며 경찰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의뢰해 숨진 정확한 경위를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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