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야 파도야’ 탄탄한 스토리 담아 극의 완성도 높이기 위해 20회 연장 결정

김병화 | 기사입력 2018/07/31 [11:58]

‘파도야 파도야’ 탄탄한 스토리 담아 극의 완성도 높이기 위해 20회 연장 결정

김병화 | 입력 : 2018/07/31 [11:58]



‘파도야 파도야’가 20회 연장을 확정했다.

 

이야기가 정점을 향해 가고 있는 KBS 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극본 이현재/이향원, 연출 이덕건)가 20회를 연장 8월 31일 143회로 종영한다.

 

‘파도야 파도야’에서는 최근 황창식(선우재덕 분)이 복실(조아영 분) 집안에 끼친 해악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다. 정태(정헌 분)가 이를 알고 황창식과 대면한 이후 그는 자신의 사위인 정훈(장재호 분) 등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지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판단했고, 이를 막기 위해 새로운 음모를 꾸미고 있는 상황. 그의 악행이 다시 한번 폭주할 것으로 예고되어 극의 긴장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처럼 위기감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제작진은 더욱 탄탄한 스토리로 몰입감을 높이고 완성도를 더하고자 20회 연장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전쟁으로 이산가족이 되고 전 재산마저 잃어버린 오복실과 그녀의 가족들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온갖 삶의 고난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며 꿈을 이루고 가족애를 회복해가는 휴먼 성장 패밀리 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는 매일 오전 9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 -‘파도야 파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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