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2사단 간부 경계 근무중 발목지뢰 추정 밟아 부상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8/29 [12:29]

해병대 2사단 간부 경계 근무중 발목지뢰 추정 밟아 부상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08/29 [12:29]

해병 2사단 간부가 경계 시설물 점검 중 발목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물이 폭발해 부상을 입었다.

29일 오전 6시 36분경 경기도 김포시의 해병대 예하 부대에서 경계 근무로 시설물을 점검 하던 A(26)중위가 원인을 알수 없는 폭발물을 밟아 왼쪽 발목 아래 부분에 부상을 입고 군 수도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중위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병대 관계자에 따르면 "평상시에도 경계무근 지역에서 하루 두 번씩 경계 시설물을 점검을 벌이는데 알수 없는 폭발물로 부상을 입어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밝히기 위해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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